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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을 바꾸는 공간 이야기

- 공간심리 컨설턴트 - 공간 디자이너 - 에듀툴킷 디자이너
블로그"삶을 바꾸는 공간 이야기"에 대한 검색결과227건
  • [비공개] 새로운 일을 하려니 머리가 지끈지끈...

    워낙 새로운 분야에 대한 호기심과 도전정신(?)이 강하다 보니 요즘은 내 한계를 느낀다고 해야 하나... 최근에는 공간심리 컨설팅 관련 일 외에... 개인적 관심사로 시작한 에듀툴킷 디자이너로서... 에듀툴킷 디자인 관련 매뉴얼 작업에도 참여하고, 공간 관련 툴킷도 개발 중인데... 이게 문제 발생 시 좀처럼 쉽게 해결되는 경우가 없다.. 그래서인지 오늘 같이 날까지 더운 날이면 능률도 안 오르고, 짜증만 가득~~~ (누가 나 좀 건드려 주세요~ 확~ 하는 기분이랄까... ㅋ) 아~ 내일까지 내가 맡은 매뉴얼 작업 일부도 마쳐야 하고... 금요일까지 공간 관련 툴킷의 컨셉과 방향도 확정지어야 하는데... 오늘은 왠지... 무더위에 짜증나고, .......
    삶을 바꾸는 공간 이야기|2016-05-23 12:31 am|추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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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'감성마케팅 : 오감을 디자인한다.' / '울타리와 공간'

    책 좋아하는 사람들이 특히 기분 좋을 때는? 아마도 읽고 싶은 책이었는데, 절판된 책을 구했을 때가 아닐런지... 오랜만에(?) 알라딘 중고 서점에 들렀다가 위 조건에 딱 맞는 책을 운 좋게 구매했다.. 요즘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안 풀려 고민이 많았는데, 길 잃고 헤매는 나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줄 수도 있을 듯... 오늘은 날씨도 좋고, 구하려던 책도 구하고... 기분 좋은 하루가 될 듯... ^^ ■ 감성마케팅 : 오감을 디자인한다. - 저자: 사토 쿠니오 / 역자: 이해선 - 출판사: 그린비 / 1998.11.30 책소개 감성 마케팅-소비자의 감성욕구를 읽어 상품과 기업활동을 그에 맞춰 최적화시켜내는 21세기형 마케팅 기법. 감성마케팅이란 무엇.......
    삶을 바꾸는 공간 이야기|2016-05-18 03:10 pm|추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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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'감성마케팅 : 오감을 디자인한다.' / '울타리와 공간'

    책 좋아하는 사람들이 특히 기분 좋을 때는? 아마도 읽고 싶은 책이었는데, 절판된 책을 구했을 때가 아닐런지... 오랜만에(?) 알라딘 중고 서점에 들렀다가 위 조건에 딱 맞는 책을 운 좋게 구매했다.. 요즘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안 풀려 고민이 많았는데, 길 잃고 헤매는 나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줄 수도 있을 듯... 오늘은 날씨도 좋고, 구하려던 책도 구하고... 기분 좋은 하루가 될 듯... ^^ ■ 감성마케팅 : 오감을 디자인한다. - 저자: 사토 쿠니오 / 역자: 이해선 - 출판사: 그린비 / 1998.11.30 책소개 감성 마케팅-소비자의 감성욕구를 읽어 상품과 기업활동을 그에 맞춰 최적화시켜내는 21세기형 마케팅 기법. 감성마케팅이란 무엇.......
    삶을 바꾸는 공간 이야기|2016-05-18 03:10 pm|추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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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'감성마케팅 : 오감을 디자인한다.' / '울타리와 공간'

    책 좋아하는 사람들이 특히 기분 좋을 때는? 아마도 읽고 싶은 책이었는데, 절판된 책을 구했을 때가 아닐런지... 오랜만에(?) 알라딘 중고 서점에 들렀다가 위 조건에 딱 맞는 책을 운 좋게 구매했다.. 요즘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안 풀려 고민이 많았는데, 길 잃고 헤매는 나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줄 수도 있을 듯... 오늘은 날씨도 좋고, 구하려던 책도 구하고... 기분 좋은 하루가 될 듯... ^^ ■ 감성마케팅 : 오감을 디자인한다. - 저자: 사토 쿠니오 / 역자: 이해선 - 출판사: 그린비 / 1998.11.30 책소개 감성 마케팅-소비자의 감성욕구를 읽어 상품과 기업활동을 그에 맞춰 최적화시켜내는 21세기형 마케팅 기법. 감성마케팅이란 무엇.......
    삶을 바꾸는 공간 이야기|2016-05-18 03:10 pm|추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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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'감성마케팅 : 오감을 디자인한다.' / '울타리와 공간'

    책 좋아하는 사람들이 특히 기분 좋을 때는? 아마도 읽고 싶은 책이었는데, 절판된 책을 구했을 때가 아닐런지... 오랜만에(?) 알라딘 중고 서점에 들렀다가 위 조건에 딱 맞는 책을 운 좋게 구매했다.. 요즘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안 풀려 고민이 많았는데, 길 잃고 헤매는 나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줄 수도 있을 듯... 오늘은 날씨도 좋고, 구하려던 책도 구하고... 기분 좋은 하루가 될 듯... ^^ ■ 감성마케팅 : 오감을 디자인한다. - 저자: 사토 쿠니오 / 역자: 이해선 - 출판사: 그린비 / 1998.11.30 책소개 감성 마케팅-소비자의 감성욕구를 읽어 상품과 기업활동을 그에 맞춰 최적화시켜내는 21세기형 마케팅 기법. 감성마케팅이란 무엇.......
    삶을 바꾸는 공간 이야기|2016-05-18 03:10 pm|추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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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[펌글] 노렝(暖簾)은 "공간 심리작전"?

    일본에는 어딜 가더라도 음식점, 술집 할 것 없이 입구에는 반드시 천(布)으로 만들어진 노렝(のれん=포렴)이 걸려 있다. 그 천에는 점포 이름이나 상표가 디자인되어 있다. 단순히 ‘우동이니 소바니’ 하는 음식 자체를 적어놓은 곳도 많다. 온천장에 가더라도 '탕(湯=ゆ)' 또는 '유(ゆ)'라고 그려진 노렝이 입구에 걸려 있어 이를 걷고 들어가도록 되어 있다. 오늘날 "어서 오세요"라는 인사말과 같은 역할로 정착해버렸다. 노렝은 불교문화에서 비롯된 것으로 한자로 표기하면 포렴(暖簾)이다. 중국의 선사(禪寺=선종의 절)에서는 겨울철 수도장 입구에 천으로 된 발(簾)을 걸쳐두어 바깥 냉기를 막도록 했다. 틈새를 메꾸어 따뜻하게(暖) 한.......
    삶을 바꾸는 공간 이야기|2016-05-12 05:51 pm|추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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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[펌글] 노렝(暖簾)은 "공간 심리작전"?

    일본에는 어딜 가더라도 음식점, 술집 할 것 없이 입구에는 반드시 천(布)으로 만들어진 노렝(のれん=포렴)이 걸려 있다. 그 천에는 점포 이름이나 상표가 디자인되어 있다. 단순히 ‘우동이니 소바니’ 하는 음식 자체를 적어놓은 곳도 많다. 온천장에 가더라도 '탕(湯=ゆ)' 또는 '유(ゆ)'라고 그려진 노렝이 입구에 걸려 있어 이를 걷고 들어가도록 되어 있다. 오늘날 "어서 오세요"라는 인사말과 같은 역할로 정착해버렸다. 노렝은 불교문화에서 비롯된 것으로 한자로 표기하면 포렴(暖簾)이다. 중국의 선사(禪寺=선종의 절)에서는 겨울철 수도장 입구에 천으로 된 발(簾)을 걸쳐두어 바깥 냉기를 막도록 했다. 틈새를 메꾸어 따뜻하게(暖) 한.......
    삶을 바꾸는 공간 이야기|2016-05-12 05:51 pm|추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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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[펌글] 노렝(暖簾)은 "공간 심리작전"?

    일본에는 어딜 가더라도 음식점, 술집 할 것 없이 입구에는 반드시 천(布)으로 만들어진 노렝(のれん=포렴)이 걸려 있다. 그 천에는 점포 이름이나 상표가 디자인되어 있다. 단순히 ‘우동이니 소바니’ 하는 음식 자체를 적어놓은 곳도 많다. 온천장에 가더라도 '탕(湯=ゆ)' 또는 '유(ゆ)'라고 그려진 노렝이 입구에 걸려 있어 이를 걷고 들어가도록 되어 있다. 오늘날 "어서 오세요"라는 인사말과 같은 역할로 정착해버렸다. 노렝은 불교문화에서 비롯된 것으로 한자로 표기하면 포렴(暖簾)이다. 중국의 선사(禪寺=선종의 절)에서는 겨울철 수도장 입구에 천으로 된 발(簾)을 걸쳐두어 바깥 냉기를 막도록 했다. 틈새를 메꾸어 따뜻하게(暖) 한.......
    삶을 바꾸는 공간 이야기|2016-05-12 05:51 pm|추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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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[펌글] 노렝(暖簾)은 "공간 심리작전"?

    일본에는 어딜 가더라도 음식점, 술집 할 것 없이 입구에는 반드시 천(布)으로 만들어진 노렝(のれん=포렴)이 걸려 있다. 그 천에는 점포 이름이나 상표가 디자인되어 있다. 단순히 ‘우동이니 소바니’ 하는 음식 자체를 적어놓은 곳도 많다. 온천장에 가더라도 '탕(湯=ゆ)' 또는 '유(ゆ)'라고 그려진 노렝이 입구에 걸려 있어 이를 걷고 들어가도록 되어 있다. 오늘날 "어서 오세요"라는 인사말과 같은 역할로 정착해버렸다. 노렝은 불교문화에서 비롯된 것으로 한자로 표기하면 포렴(暖簾)이다. 중국의 선사(禪寺=선종의 절)에서는 겨울철 수도장 입구에 천으로 된 발(簾)을 걸쳐두어 바깥 냉기를 막도록 했다. 틈새를 메꾸어 따뜻하게(暖) 한.......
    삶을 바꾸는 공간 이야기|2016-05-12 05:51 pm|추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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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[펌글] 높으신 분 탁트인 자리 직원들에 통 큰 양보를...

    당신은 엘리베이터를 탔다. 그러나 그 엘리베이터 안에 함께 타고 있는 주위 사람들을 바라보는 경우는 거의 없다. 대부분의 우리는 그저 층수를 알리는 계기판을 물끄러미 바라볼 뿐이다. 신기할 것도 없고 그렇게 바라본다고 해서 더 빨리 가는 것도 아닌데도 말이다. 여성들은 거울을 보기도 하고 남녀 모두 연신 휴대전화를 꺼내 보면서 옆 사람들과의 시선교환을 피하려고도 한다. 도대체 왜 그럴까? 엘리베이터라는 작은 공간에 여러 사람과 가까이 있지만, 어떻게든 그들로부터 독립적이고 싶기 때문이다. 특정한 공간에서 사람들은 그 특수함 못지않게 특이한 마음 상태와 행동들을 보인다. 이는 공간이라는 환경이 사람의 마음에 엄청난.......
    삶을 바꾸는 공간 이야기|2016-05-10 09:20 pm|추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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